만기 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월이자율 j = 연이자율 ÷ 12 ÷ 100, 기간 n개월이라 할 때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적금 (단리) — 매월 납입금이 만기까지 남은 개월 수만큼 이자를 받습니다. 총 이자 = 월 납입액 × j × n(n+1) ÷ 2. 첫 달 납입금이 가장 많은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은 거의 받지 못합니다.
- 적금 (월복리) — 미래가치 공식 FV = 월 납입액 × [(1+j)n − 1] ÷ j. 단리보다 약간 더 많은 이자가 발생합니다.
- 예금 (단리) — 이자 = 원금 × 연이자율 × (n ÷ 12). 한국 정기예금의 표준 계산 방식입니다.
- 예금 (월복리) — 만기 원리금 = 원금 × (1+j)n. 매월 이자가 원금에 합산돼 다음 달 이자에 영향을 줍니다.
- 이자소득세 15.4% — 만기 이자에서 자동 원천징수됩니다. 비과세 상품을 가입한 경우 계산기의 "이자소득세 차감" 토글을 꺼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적금과 예금은 무엇이 다른가요?
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에 원리금을 한 번에 받는 상품이고,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한 뒤 만기에 원리금을 받는 상품입니다. 같은 금리·기간이라도 예금의 이자가 더 많은데, 적금은 후반에 납입한 돈일수록 이자를 받는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.
단리와 월복리는 무엇이 다른가요?
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고, 월복리는 매월 받은 이자가 다시 원금에 더해져 그 위에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. 같은 조건이면 월복리가 단리보다 이자가 약간 더 많지만, 한국의 적금·예금은 대부분 단리가 기본이며 월복리는 일부 상품에서만 제공됩니다.
이자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일반 과세 기준 이자소득세는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입니다. 만기 시 발생한 이자에서 자동으로 원천징수되어 통장에는 세후 금액이 입금됩니다. 청년우대형·비과세종합저축 같은 일부 상품은 비과세 혜택이 있어 본 계산기의 세금 항목을 꺼두면 됩니다.
예적금 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?
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(finlife.fss.or.kr) 또는 각 은행 앱에서 현재 시점의 적금·예금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 본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하며, 우대금리 조건(자동이체·카드실적 등)은 상품마다 다르므로 직접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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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본 계산기는 입력 금리가 만기까지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의 참고용 도구입니다. 실제 적금·예금은 우대금리 조건, 중도해지 페널티, 비과세 한도 등이 상품마다 다르니 금융사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