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기 수령액 즉시 계산

적금·예금 계산기

월 납입액(적금) 또는 예치금(예금)·금리·기간만 넣으면 단리·월복리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한눈에 보여드립니다. 이자소득세 15.4%는 자동 반영됩니다.

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에 원리금을 한 번에 수령합니다. 납입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자를 받기 때문에 단리에서는 첫 달 납입금이 가장 많은 이자를 가져갑니다.

만기 수령액 (세후)6,109,980원금 6,000,000원 + 세후 이자 109,980 · 세금 20,020
원금 vs 이자원금 98.2% · 이자 1.8%
  • 원금 6,000,000
  • 이자(세후) 109,980
  • 세전 이자130,000
  • 이자소득세20,020원
  • 세후 이자109,980
  • 연 환산 수익률3.38%

단리 vs 월복리 비교

  • 단리만기 6,109,980세후 이자 109,980
  • 월복리만기 6,094,111세후 이자 94,111

한국의 적금·예금은 대부분 단리가 기본이며, 월복리는 일부 상품에서만 제공됩니다. 같은 금리·기간이라도 월복리가 단리보다 약간 더 많은 이자를 줍니다. 이자소득세는 만기 시 자동 원천징수되며 일반 과세 기준 15.4%입니다.

만기 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
월이자율 j = 연이자율 ÷ 12 ÷ 100, 기간 n개월이라 할 때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적금과 예금은 무엇이 다른가요?

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에 원리금을 한 번에 받는 상품이고,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한 뒤 만기에 원리금을 받는 상품입니다. 같은 금리·기간이라도 예금의 이자가 더 많은데, 적금은 후반에 납입한 돈일수록 이자를 받는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.

단리와 월복리는 무엇이 다른가요?

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고, 월복리는 매월 받은 이자가 다시 원금에 더해져 그 위에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. 같은 조건이면 월복리가 단리보다 이자가 약간 더 많지만, 한국의 적금·예금은 대부분 단리가 기본이며 월복리는 일부 상품에서만 제공됩니다.

이자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
일반 과세 기준 이자소득세는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입니다. 만기 시 발생한 이자에서 자동으로 원천징수되어 통장에는 세후 금액이 입금됩니다. 청년우대형·비과세종합저축 같은 일부 상품은 비과세 혜택이 있어 본 계산기의 세금 항목을 꺼두면 됩니다.

예적금 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?

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(finlife.fss.or.kr) 또는 각 은행 앱에서 현재 시점의 적금·예금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 본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하며, 우대금리 조건(자동이체·카드실적 등)은 상품마다 다르므로 직접 확인하세요.

※ 본 계산기는 입력 금리가 만기까지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의 참고용 도구입니다. 실제 적금·예금은 우대금리 조건, 중도해지 페널티, 비과세 한도 등이 상품마다 다르니 금융사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